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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최초, 스웨덴 ‘KIND TO BIOME’ 테스트 통과, 2026년형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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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 등에 제공된 유한킴벌리 보도 및 발표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저귀 최초, 스웨덴 ‘KIND TO BIOME’ 테스트 통과, 2026년형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 출시

2026-11-03

- 기저귀 최초, 스웨덴 ‘KIND TO BIOME’ 테스트 통과1

-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로 아기피부 케어 강화

- 안커버 대나무 섬유 함유량 기존 대비 10%↑, 흡수·샘 방지 성능 개선

 

유한킴벌리가 아기 피부 본연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까지 고려한 2026년형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네이처메이드’ 라인의 핵심인 자연유래 소재와 더불어 피부 과학을 접목해 아기 피부 케어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아기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다. 하기스는 이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스웨덴의 ‘KIND TO BIOME’ 테스트를 적용했으며, 네이처메이드 밤부는 기저귀 제품 최초로 해당 테스트를 통과했다.¹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은 피부 표면에 서식하는 다양한 미생물의 생태계를 의미하며, 피부 장벽과 건강한 피부 환경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360° 밤부 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안커버와 겉커버, 허리밴드와 다리밴드 등 아기 피부가 닿는 주요 부위에 대나무 섬유, 사탕수수 유래 바이오매스 PE, 병풀 유래 성분 등 자연유래 소재를 적용했다.² 특히 안커버에는 핵심 소재인 대나무 섬유 함유량을 기존 제품 대비 10% 높여 더욱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기저귀 내부 환경과 피부 접촉 소재도 함께 개선했다. 일반적으로 기저귀 내부는 용변이 섞이는 과정에서 암모니아가 생성돼 pH가 상승하기 쉽다. 이에 따라 피부 장벽이 영향을 받거나 기저귀 발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도록, 아기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환경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안감을 적용했다.³

 

안커버에는 피부 장벽 강화와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 유래 성분을 함유한 로션을 적용했으며,⁴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3

 

통기성과 흡수 성능도 한층 강화했다. 안감에 300개의 에어흡수홀을 적용해 기저귀 내부의 공기 순환을 돕고 답답함을 줄였다.5 자사 시험 결과, 밴드형 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흡수 속도가 20% 향상되고 역류량은 60% 감소했다. 팬티형 제품은 흡수 속도가 50% 향상되고 역류량은 20% 감소해 보다 쾌적한 착용 환경을 구현했다.6

 

흡수와 샘 방지 기능에도 하기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담았다. 팬티형 제품에는 성별에 따른 소변 집중 부위를 고려한 ‘젠더핏 케어™’ 기술을 적용했다. 남아용은 흡수 코어를 앞쪽에, 여아용은 뒤쪽에 집중 배치해 소변이 집중되는 부위를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입고 벗기 쉽고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매직테이프에는 안심커버를 더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밴드형 제품에도 앞뒤 샘 방지 안심포켓을 적용해 샘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포장 설계도 이어간다. 신제품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으로 매출의 95%를 달성한다는 전사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자연 유래 바이오매스 PE를 활용하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50% 이상 활용한 포장재를 사용한다. 더불어, 100%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적용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FSC® 인증 펄프를 사용한다.

 

하기스 담당자는 “2026년형 네이처메이드 밤부는 아기 피부 본연의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고려한 설계와 함께 흡수 및 샘 방지 성능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아기 피부를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기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0년간 누적 714만 패드의 초소형 기저귀를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4만6800명 이상의 이른둥이가 도움받았다.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대전공장에서 정기적으로 생산 라인 운영 계획을 조정하며 국내 신생아 집중치료실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1 스웨덴 KIND TO BIOME 기준 기저귀 제품 최초
2 안커버: 바이오매스 PE 47.25%, 허리밴드 : 바이오매스 PE 25% 다리밴드: 바이오매스 PE 25%, 겉커버: 바이오매스 PE 25%
3 pH 6 이하, 자사 시험법 / 1차 피부자극시험(안감 기준), 피험자: 성인 30명 이상, 시험기관: ㈜엘리드
4 원료적 성분에 한함
5 자사 4단계 이상 제품 기준
6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자사 흡수 시간 및 역류량 시험법, 3, 5단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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