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반의 대응 강화를 위한 ESG위원회 운영
전략적 ESG 대응체계 구축 및 전사적 실행 기능 강화를 위해
CEO직속 ESG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ESG위원회는 2012년부터 35회 이어온 사회책임위원회를 확대해 2021년 7월 출범했습니다.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ESG위원회를 사내이사로 구성하고, 실행 강화를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E/S/G 주제별 소위원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와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의사결정과 실행을 경영에 내재화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운영규정을 개정해 의결 요건을 정비하는 등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고
의사결정
기구
- 역할 : ESG 관련 이사회 의제 개발 및 선정, ESG 진단과 대응 방안 검토, ESG 정책 논의 및 승인, ESG 소위원회 관장
- 위원장 : CEO
- 위원 : CEO, CFO, 제조생산부문장이 각각 환경, 사회, 지배구조 소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수행
- 간사 : ESG 사무국
경영협의체
ESG 소위원회역할 : 소위원회별 실행 과제 계획, 이행 및 보고
E환경 소위원회
S사회 소위원회
G지배구조 소위원회
구성
- 위원장: 제조생산부문장
- 간사: 환경경영 리더
- 위원:
- 사업부문장
(가정/여성/유아에이징/B2B) - 서초연구소장
- SCM혁신부문장
- 지속가능경영센터장
- 사업부문장
- 위원장: CEO
- 간사: CSR 리더
- 위원:
- 포용과 다양성 최고책임자
- 지속가능경영센터장
- EX부문장/노경본부장
- 구매본부장
- QA/PSRA 본부장
- 고객만족본부장
- AI/Digital Excellence 센터장
- 위원장: CFO
- 간사: 지속가능경영센터장
- 위원:
- 윤리법무본부장
- 재무본부장
- 내부통제실장
- EX부문장
보고
- 주기: 월 1회
- 내용: 주요 목표 및 성과,
기후변화 대응,
환경 컴플라이언스 검토
- 주기: 필요 안건별
- 내용: 인권/사원/협력사/ 고객/
지역사회 보완사항
- 주기: 연 2회
- 내용: 비상장사 ESG 의사결정 방안 강화 계획 및 검토
실행추진체
ESG 유관 실무TF · ESG 사무국
ESG 이행 진단과 실행
매년 ESG 자체 진단을 실시해
변화하는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이해하고 경영의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략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감축 노력,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 등 경영 전반에 ESG 관점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ESG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매년 정기 자체진단을 시행하여 이행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보완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유한킴벌리 ESG경영 연간 이행과정
| 시기 | 구분 | 주요 내용 |
|---|---|---|
| 2월 | 이사회 보고 | 연간 안전·보건 추진계획 수립 |
| 3월 | 이사회 보고 | ESG 지배구조 주요사항 보고 |
| 6월 | 1차 ESG위원회 | ESG위원회 운영규정 개정 검토 · UNGC CoP 승인 · 중대성평가 결과 및 계획 · 지속가능성 목표 KPI 추진현황 검토 · K-ETS 잉여배출량 관리 · 환경분야 CAPEX 현황 |
| 8월 | 임시 ESG위원회 | 환경경영 현황과 대응전략 |
| 10월 | 2차 ESG위원회 | 정기진단 결과 및 대응방안 검토 · ESG 트렌드 및 공시 수준 검토 · 이사회 ESG 보고 안건 검토 |
| 11월 | 이사회 보고 | ESG 환경 및 사회 주요 성과 보고 |


